어제(7\/10) 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승합차를 몰고 울산시청을 돌진해 분신을
시도한 61살 정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정 씨는
마을발전협의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울산시가 약속한 삼동-율리간 도로 개설문제를
시장과 논의하고 싶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광역
정 씨는 공용건조물 방화미수, 특수건조물
침입, 공용물건 손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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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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