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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으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데요.
휴가철에 모험도 즐기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래프팅을 지리산 인근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신동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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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보트들이 거친 물길을 헤치며
시원스럽게 내려갑니다.
급류에 몸을 맡기고 내려가면
일상의 피로는 온데간데 없습니다.
구령에 맞춰 열심히 노를 젓고,
동료들과 함께 하는 물싸움은
여름 래프팅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 I N T ▶ 참가자 (PIP)
\"힘들 줄 알았는데 재미있어요\"
(지도 c\/g 분할)
(s\/u) 경호강은 경남 산청에서
진주 진양호까지 32km로
이 가운데 12km 구간에
래프팅 코스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강폭이 넓고 큰 바위 대신
모래톱과 잔돌이 많고...
유속이 빠르면서도
소용돌이치는 급류가 거의 없어
안전하게 래프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지리산 계곡과도 가까워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 I N T ▶ 김승식 사람과 바다(PIP)
\"동강과 내린천의 장점을 모두 갖춤\"
지리산을 곁에 끼고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경호강 래프팅이
올 여름 피서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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