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항의 항만운송사업체 실태조사를 벌여
경영 실적이 열악한 기업의 등록을 취소하거나 사업을 정지하는 등 퇴출하기로 했습니다.
해수청은 다음 달까지
항만하역업과 검수업, 항만용역업, 선박급유업 등 항만운송업체 279곳을 대상으로
신고 기준 유지 여부와 사업수행실적 등을 따져
미흡할 경우 퇴출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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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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