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민간부두 탱크터미널 사업 추진 '원활'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7-13 07:20:00 조회수 0

그동안 정부 규제에 묶여 어려움을 겪던
울산항 민간부두 투자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LS니꼬동제련이 운영 중인 울산신항 6번 부두가
취급 화물의 범위를 넓히고 제3자 임대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규칙이 개정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 민간부두에서 취급할 수 있는 화물이 유류까지 확대돼 약 2백억 원의
투자 효과가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