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해변 관광지 해경 철수...안전관리 '비상'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13 07:20:00 조회수 0

올해부터 해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경찰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되면서 해변 관광지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의 주요 해변 관광지인 북구 강동지역은
지난해 행정봉사실에 상주했던 해경 인력이
6~7명이 있었지만 올해는 아예 없고,
동구 주전 해변은 지난해 4명에서 올해 2명으로
줄었습니다.

이에따라 각 지자체는 안전 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구조자격증을 가진 대학생 등 대체 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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