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울산지역 소매유통업 경기가
2분기보다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127로, 2분기 114보다 13포인트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업태별로는 백화점이 134로
전망이 가장 밝았고,
대형마트 122, 슈퍼마켓 119였습니다.\/TV
경기전망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직전 분기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기업이 많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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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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