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들의 불법주차가 끊이지 않음에 따라
울산시가 대규모 화물차 휴게소와 공동차고지
2곳을 추가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등록 화물차 수가 약 8천 대인 울산시는 다음달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 일대
670면 규모의 공동차고지를 준공하고
내년까지 북구 신천동에도 350면 규모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남구 상개동과 울주군
청량면에 각각 3백면 규모의 화물차 휴게소가 조성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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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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