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지역 상인들의 돈을 가로채 도주한 혐의로
35살 임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임씨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울산) 울주군 온산읍 일대에서
상인 8명을 상대로 20차례에 걸쳐
천 800만원을 받은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씨는 급하게 돈을 빌린다거나
물건을 외상으로 사겠다며 상인들을 속였고,
지난 4월 잠적했다가 최근 강원도에서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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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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