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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울산에서는
방송콘텐츠 제작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기공식이 열립니다.
또,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울산시와
한국거래소간 업무협약식도 예정돼 있습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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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콘텐츠 제작과정을 교육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시청자미디어센터' 건립
기공식이 오늘(7\/13) 오전 북구 진장동
명촌구획정리사업지구내에서 열립니다.
1천4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140억 원이
투입되는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며,
2016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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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울산시와
한국거래소가 내일(7\/14)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지난달 25일 울산경제진흥원과
부산·울산 지방중소기업청, 한국거래소 등
9개 기관과 합동으로 중소기업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던 울산시는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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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응급실 내에서 발생하는 행패·소란행위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개소식이 오는 16일 열립니다.
경찰은 남구 중앙병원에 경찰관을 24시간
배치해 응급실 범법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올 들어 울산지역 의료기관에서 접수된
112신고는 74건으로 이 가운데 47건이
행패·소란신고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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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을 맞아 울산에서 독도까지
수영으로 횡단하는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팔각회 울산시지구는 오는 18일
수영 동호인 70명으로 구성된 선수단과
동해바다 4백㎞를 헤엄쳐 다음달 15일에
독도에 도착하는 바다수영 대장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팔각회는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기네스북 등재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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