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울산 대중국 수출 25% 급감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13 07:20:00 조회수 0

산업도시 울산의 가장 큰 수출무대인
대중국 수출이 올들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울산지역의 대중국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가량 줄어
해외 수출 1위 자리를 미국에 내줬습니다.

울산지역의 대 중국 수출은 지난 2천 6년
100억 5천만 달러에서 2천 11년 183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이후 해마다 내리막 길을 걷고
있습니다.\/\/TV

울산 상공회의소는 중국경제가 올들어
증시폭락 등 추락을 거듭해 앞으로 대중국
수출이 더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