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도시 울산의 가장 큰 수출무대인
대중국 수출이 올들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까지 울산지역의 대중국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가량 줄어
해외 수출 1위 자리를 미국에 내줬습니다.
울산지역의 대 중국 수출은 지난 2천 6년
100억 5천만 달러에서 2천 11년 183억 달러로 정점을 찍은 이후 해마다 내리막 길을 걷고
있습니다.\/\/TV
울산 상공회의소는 중국경제가 올들어
증시폭락 등 추락을 거듭해 앞으로 대중국
수출이 더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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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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