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체납차량 단속팀이 지난주 부산과
김해, 양산 등 외지에 나가 모두 16대의
상습 체납차량을 적발해 6대는 공매장으로
견인하고, 나머지 10대는 번호판을
영치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세 체납이 근절되지 않자 구·군
합동으로 2개의 단속팀을 특별 편성해
외지 출장단속에 나섰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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