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오늘(7\/13)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CCTV 화질을
현재 50만 화소에서 100만 화소 이상으로 빠른
시일내에 교체해야 한다"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현재 울산지역 각급 학교에는
모두 4천 184대의 CCTV가 설치돼 있지만
이 가운데 화질이 50만 화소 이하인 CCTV가
절반이 넘어 녹화가 돼도 육안으로 식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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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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