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언양공장 내년 상반기 이전 마무리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13 18:40:00 조회수 0

KCC 언양공장이 다음달부터 생산라인 이전을
시작해 내년 4월까지 공장 전체를 김천으로
이전하기로 해 이 공장 부지가 포함된
KTX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최근 KCC 언양공장이
조성공사를 완료한 뒤 감정가에 맞춰 부지를
되돌려주는 환지방식에 동의해, 이달중으로
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에 따른 기본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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