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태풍 회야댐 만수위..33억 원 효과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13 18:40:00 조회수 0

태풍과 장맛비 등 지난주 내린
200mm의 비로 회야댐이 만수위를
기록하며 오늘(7\/13) 새벽 월류를
시작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주 913만톤이던
회야댐 저수량이 이번 비로 천950만톤으로
늘어나 금액으로 따졌을때 33억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댐 상류에서
떠내려온 부유물이 5톤에 이른다며, 이에대한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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