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 대통합을 위한 8.15특별사면을 지시한
가운데, 울산시는 SK 최태원 회장과 최재원
부회장의 사면을 적극 지지하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SK 최태원 회장의 사면은
침체된 울산경제 회생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SK가 비상경영 체제를 끝내고
투자활성화와 사회공헌 사업을 더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이번 사면대상에 반드시
포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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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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