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산터널 이용 차량이
유료화 한달 만에 예상치를 넘어섰지만
울산대교 구간 교통량은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유료화 전환 한달 째인 지난 10일
염포산터널 구간의 평균 교통량은 2만627대로
예상 교통량의 105%에 달했지만
울산대교만 이용했던 차량은
5천312대로 예상치의 40% 수준이었습니다.
울산시는 교통량이 꾸준히 늘고 있어
2년 내에 예상 교통량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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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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