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작업 하다 의식잃은 배관공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7-14 07:20:00 조회수 0

오늘(7\/13) 오후 3시 30분쯤 남구 황성동
SK PDH공장에서 연결배관 작업을 하던
배관공 50살 박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회사 자체 구급대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와 주변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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