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에 빠진 울산경제 회복을 위해
'여름휴가를 울산에서 보내자'는 캠페인이
지역 상공계를 중심으로 일고 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소비심리가 얼어붙고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울산에서 여름휴가를 보내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2천여 개 회원사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현대차와 SK, 삼성 등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도 여름 휴가를 울산을 포함한 국내에서 보내자는 캠페인을 확산시키는 등 내수 진작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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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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