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시교육청, 한국전지 재활용
협회와 공동으로 다음달말까지
초·중·고등학교 237개교를 대상으로
'폐전지 수거캠페인'을 실시합니다.
폐전지는 철과 아연, 니켈 등 귀중한
자원이 함유돼 있지만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혼합 배출돼 매립되면 토양과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는 물질입니다.
울산시는 캠페인을 마친 뒤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학교 10개교와 우수 지도교사 6명에게
환경부장관상 등 상장과 상품을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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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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