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 탐방장'이 지난 2천 12년 전국
처음으로 개방한 데 이어 올해로 4년째
울산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생식물 성장과
연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 달동안 '회야댐 생태습지'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탐방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탐방 인원은 하루 100명 이하, 견학
시간은 오전, 오후 등로 구분해 신청을
받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