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오일허브 남항사업을
당초 계획대로 2017년 착수하되
운영 시점은 물동량 등을 감안해
2021년에 50%를, 나머지 50%는 2024년에
운영하는 내용을 담은 사업 계획서를
기획재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이에 따라
다음 달쯤 기획재정부에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의
선정과 조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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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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