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33도 찜통더위..올 여름 가장 높아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7-14 18:40:00 조회수 0

오늘(7\/14)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상과 내륙지역에
내일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는
금요일 밤쯤 울산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를
내릴 것으로 보여 피해 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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