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위 논란으로 이사회에서
해임 결정된 홍명고등학교 이원우 전 이사장이
현 교장 임용 당시
수 백만원의 뇌물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이
오늘(7\/14) 울산시교육청에 내용증명을 보내
지난해 9월 홍명고 현 교장 서 모씨가
교장 임용 관련 면접에서
자신에게 700만원을 건넸고,
서 씨가 교감으로 재직할 당시에도
500만원을 자신에게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교장은 \"돈 준 사실이 없다\"며 \"이씨가 이사장으로 재직할 때
크고 작은 문제를 일으켜 논란이 많았는데 어느 누가 돈을 주겠느냐\"고 부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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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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