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4) 낮 12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완성차 점검장비
운반작업을 하던 운반업체공장장 61살 여모씨가
점검장비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겼습니다.
경찰은 전동리프트로 점검장비를
화물차에 싣는 과정에서 운반을 돕던 여 씨가
장비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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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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