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공동시행하는 '해피투게더타운 조성사업'이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에 재상정됐습니다.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지난 5월 이번 사업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시설과
인력 운용 방안을 마련해 재상정되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남구에 전달했습니다.
저소득층이나 한부모가정, 사회초년생 등이
주거와 생산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해피투게더타운'은 남구 여천동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로 오는 2천18년
건립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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