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숙식비 안 줘" 식당업주 흉기 휘둘러 구속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15 18:4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15)
공사 현장 직원들이 숙식비를 내지 않는다며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식당 업주 43살 배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4월 울주군 서생면 공사장 내
식당에서 밀린 숙식비 2천만 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는다며 골재업체 사장에게
흉기를 휘둘러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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