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2차 총파업 집회..'파업효과 미미'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15 18:4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15) 오후
울산대공원에서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안은 '구조개악'이라며
2차 총파업 대회를 열었습니다.

집회 참가자 5백여 명은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투쟁과
대시민 홍보 차원에서 대공원에서 시청 구간을
왕복 행진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역의 민주노총 산하
99개 사업장 가운데 중·소규모 사업장 4곳만
4시간 부분파업에 동참해 파업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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