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이 오늘(7\/15)
박근혜 대통령과을 비롯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중
열다섯 번째로 출범하는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울산시와 현대중공업이 손잡고
조선과 해양플랜트 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며
조선해양플랜트 동반성장 펀드와
3D산업 전용펀드, 중공업 특화 청년창업펀드 등 천600억원 규모가 조성됩니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앞으로
첨단 의료자동화 신산업 육성,
민간 창업보육기관과 혁신센터간 플랫폼 연계, 지역특화 3D프린팅 산업 육성을 중점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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