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내 한국동서발전이 오늘(7\/15)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시장에서 협력 중소기업 2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한·중 화력발전
파트너링 플라자'를 개최했습니다.
한·중 화력발전 파트너링 플라자는 협력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동서발전이 코트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함께 벌이는 전력기자재 제품 상담회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의 대표 전력기자재
기업인 상하이전기 그룹과 세계적 화력·원자력 발전소 엔지니어링 회사인 화동전력설계원 등 10여개사가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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