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메르스 사태로 잠정 중단됐던 ‘스팟(Spot)식 음주운전단속’을 재개한
가운데, 동부경찰서가 해수욕장 주변에서
음주단속을 강화합니다.
동부경찰서는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에 왔다가 음주운전을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내일(7\/16)부터 대대적인 음주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팟식 단속은 장소를 짧은 간격으로
옮겨 다니며 실시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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