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가 신한균 씨가
울산매일신문사 초청으로
오늘부터(7\/15) 2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1전시장에서
'달항아리' 전을 엽니다.
도예가 신한균 씨는
일본 국보로 지정된 조선 전통 사발을 재현한 고 신정희 선생의 장남으로,
부친으로부터 이어받은 전통기법을 기반으로
30여 년 동안 우리 그릇을 연구하고
복원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
**오후 3시 촬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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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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