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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전국에서
15번째로 오늘(7\/15) 출범했습니다.
출범식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조선해양플랜트와 의료자동화 산업을 통해
울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첫 소식)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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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 17개 센터 중
15번째로 출범했습니다.
출범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울산을 차세대 조선산업의
세계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박근혜 대통령
\"조선해양플랜트에 친환경기술과 ICT를 융합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서 울산을 차세대 조선산업의 세계 거점도시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구하는 사업은
크게 4가지.
c.g)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의 재도약 지원과
첨단 의료자동화 신산업 육성,
민간 창업보육기관과 혁신센터간 플랫폼 연계, 지역특화 3D 프린팅 산업 육성입니다.
울산 혁신센터의 중심에는 현대중공업이
있습니다.
세계 1위 조선소의 기술력으로
친환경 에코쉽과 ICT를 입힌 스마트쉽을
개발하고, 국내 산업용 로봇 생산 규모 1위의
기술력으로 자동 의료로봇을 개발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울산시는 3D 프린터를 중화학 산업
부품 개발에 활용하는 사업에도 중점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우리 울산은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또 미래입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창조경제의 길을 우리 울산이 제일 앞장서서 먼저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S\/U▶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정부출연금 등 천6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이같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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