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 메르스 여파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추석이전까지
모두 2천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공단은 우수직원 포상 시에도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또 직원 여름휴가는 국내에서 보내고
매주 1회 이상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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