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의 모 입시학원 원장이
수업료 수천만원을 받아 잠적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학부모 고소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원장 45살 김모씨는 지난 5월 학부모들에게
"1년치 수업료를 한꺼번에 내면
할인해주겠다"고 홍보해 학생 한 명당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가량 받은 후
최근 연락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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