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경부선 동대구 이남 KTX 운임을
천원 인상하려 하자 울산시가 시민부담을
이유로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서울-울산의 경우 현재
5만2천500원에서 다음달부터 5만3천500원으로
오른다며, 지난해말 역방향과 출입구석 할인이
없어지며 사실상 운임이 5천원 정도 인상된
상황에서 또 요금을 올리는 것은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코레일은 대전과 대구 도심구간에
고속철도 전용선로가 개통돼 운행시간이
평균 5분 단축됐다며 운임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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