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6) 남구 신정동
중앙병원 응급실에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설치했습니다.
병상 3개를 갖춘 센터에는 경찰관이 상주하며
범죄와 안전사고 등에 노출된 의료진과
주취자를 보호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지난해 전체 범죄의 26%,
공무집행방해의 69%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발생해 주취자 응급센터를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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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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