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면 비상대책위원회, 약속이행 재차 촉구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7-16 18:4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오늘(7\/16)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을 유치할 당시
울산시가 삼동-율리간 도로 개설을 약속했지만, 기약없이 연기되고 있다며 박맹우 의원과
울산시의 책임있는 답변을 재차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0일 삼동마을 주민대표 61살 정모 씨는
승용차를 몰로 울산시청으로 돌진한 뒤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구속됐고 주민들은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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