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6명이 사망한
한화케미칼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공장장 50살 류모씨와 생산담담 임원
53살 최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임원들을 상대로
안전에 대한 대책과 조치사항,
작업자 교육 여부 등과 폭발 위험성에 대한
사전 보고 여부를 집중적으로 물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원·하청 관계자 9명을 불구속 입건했던
경찰이 최고책임자인 공장장까지 조사를 마쳐
조만간 사법처리 대상과 수위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