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7\/16) 오후 2시를 기해
테풍 낭카의 영향으로 강풍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동해남부 전 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초속 20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전 9시를 전후해서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은 19-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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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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