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한실마을 수몰 50주년 작가 초대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16 20:20:00 조회수 0

사연댐 완공으로 물에 잠긴 한실마을 수몰
50주년을 맞아 이 마을의 옛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는 18일부터 울산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실마을의 다양한 모습을
흑백사진에 담은 백성욱 작가의 작품 35점이
소개됩니다.

한실마을은 사연댐이 완공된 1965년 당시
88가구가 있었지만 대부분 수몰지역에 편입돼
현재 원주민은 6가구 정도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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