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학교 무상급식 지원 형평성 떨어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16 20:20:00 조회수 0

도시지역 소규모 학교에 대한 무상급식
지원이 형평성을 잃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이 도시지역 소규모
초등학교 급식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교생이 4백명 미만인 초등학교 18곳에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상급식을 실시중인 18개 학교 가운데 2개 학교는 최근 2년동안 전교생이 5백명
정도로 늘어 무상급식 실시기준을 전교생
5백명 이하로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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