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최대 규모의 물류허브 기능을 할
울주군 삼남 물류단지 조성사업이
사유지 보상협의 난항으로 착공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메가마트에 따르면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13만6천988㎡ 부지에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2013년부터 추진해오고 있지만
전체 면적의 절반인 사유지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말 준공예정인 삼남 물류단지는
물류시설과 복합 아웃렛, 영화관 등을 갖추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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