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직원들 100여명의
임금 4억 3천여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조선소 협력업체 대표 44살 안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울산지청은 조선업 경기침체로
지난해 말부터 올해 5월까지 총 14개 업체에서
천6백여 명의 임금이나 퇴직금 110억 원이
체불되고 있다며 악덕 사업주를 끝까지 추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