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브리핑->발암물질 배출량 1위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16 20:20:00 조회수 0

◀ANC▶
노동당 울산시당은 울산의 발암물질
배출량이 전국 1위라며,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그제)
예정에 없던 태화시장을 방문한 것을 두고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노동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화학물질 배출 이동량 정보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울산이 발암물질 배출량 1위 지역으로
나타났다며, 특단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2천 13년 기준 1급 발암물질의 경우
울산 배출량 96톤 가운데 남구에서 77톤이나
배출됐고, 2급 발암 물질은 전체 배출량의
70%가 동구에서 배출됐다며, 이는 인구 10만명당 암 환자 수가 2천 2백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화학공단과 조선업종이
밀집한 울산지역 발암물질 배출량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화학물질 관리는 국가사무로
돼 있어 자체 조례 제정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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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울산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이후 태화시장을 전격 방문한 건 친박계
핵심인 정갑윤 국회부의장의 요청때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태화시장 방문은 지난
대선때인 지난 2천 1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 정치권은 이번 방문으로 지역 최다선인
정갑윤 부의장의 역량을 입증한 셈이라는 등
다양한 해석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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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주요 관광명소나 전통시장
등에도 공공 무선인터넷망이 지속적으로
확충됩니다.

울산시는 공공 무선인터넷망 확충과 관련한
이성룡 시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과 영남알프스 GIS 기반 통합관광 안내시스템 구축도 내실있게 준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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