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연속>창조경제로 재도약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16 20:20:00 조회수 0

◀ANC▶
광역시 승격 18주년 연속기획,
오늘 마지막 순서압니다.

광역시 승격 이후 줄곧 성장세를 보여 온
울산의 경제가 최근들어 주춤하는 양상입니다.

주력산업의 부진 때문인데,
하지만 울산시는 창조경제와 신산업 육성을
통해 울산경제의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1997년 7월 광역시 승격 이후 울산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습니다.

공업생산액은 광역시 승격 당시 53조원이던
것이 지금은 217조원으로 5배 늘었고, 수출도 154억 달러에서 924억 달러로
6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몇년전부터 불어닥친 세계적인 경기
침체여파로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의 주력산업이 동반 침체하면서
미래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수출도 2천11년 천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고, 특히 지금껏 울산경제를
견인해 온 자동차와 조선 산업의 부진은
지역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 출범한 울산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울산 경제를 재도약 시켜야 한다는 큰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INT▶박근혜 대통령
\"울산의 기적을 일군 창의와 혁신, 도전정신을 되살려 대한민국 조선해양플랜트 및 의료자동화 산업의 요람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합니다.\"

조선산업이 재도약 하고 의료로봇 산업이
성장한다면 울산은 제2의 경제도약을 꿈꿀 수 있습니다.

여기에 울산시가 창조경제를 기치로 추진하는 3D 프린팅 산업과 나노,수소산업이 본궤도에
오른다면 제조업 위주인 울산경제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 있습니다.

◀S\/U▶또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외국기업
투자 유치가 더해진다면 울산은 대한민국
경제수도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할 것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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