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태풍 낭카의 간접 영향을 받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울주군 간절곶 등 해안지역에는
초속 10m 이상의 강풍이 불고 있습니다.
현재 내리고 있는 비는
오후에 점차 그치겠으며
비의 양은 5-10mm 정도로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까지 태풍 영향이 이어지겠으며
23-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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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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