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7분기만에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선 빅3의 실적 발표가
이달 말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차례로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정상궤도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천 13년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고강도 구조조정 작업이후 올 2분기에는
7분기 만에 700억원대의 흑자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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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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