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7) 오전 8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울산1공장에서 배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황산연료가 일부가 누출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을 증설하기 위해 배관을
교체하던 중 기존 배관에 남아있던 가스가
압력을 이기지 못해 터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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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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