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오는 2천 17년까지 국내 계열사
수를 지금의 50% 수준으로 줄이는 고강도
경영쇄신 방안을 내놓으면서 워크아웃 절차를 진행 중인 포스코플랜텍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기업 포트폴리오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전체 사업구조를 철강을
중심으로 소재·에너지·인프라 등
4개 부문으로 재편하고 국내 계열사 수를
지금의 50%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워크아웃을 진행중인 포스코플랜텍은 이달 말까지 실사를 마친 뒤 워크아웃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혀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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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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