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늘(7\/17) 제 171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 세출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해숙 의원은 교육정보화
지원을 통한 국제사회의 친한국 정서 형성과
한국형 이러닝 국제적 브랜드화를 위해
집행잔액 최소화를 주문했습니다.
또 변식룡 의원은 각종 위약금과 과태료 등의 세입금 미수납액이 13억 원이 넘어 이후 결손
처분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향후 미수납액에
대한 대책을 질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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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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